신세계 회장 딸 '문서윤' 데뷔 발표 놀라운 이유..

신세계그룹 정유경 회장의 장녀이자 이명희 총괄회장의 외손녀인 문서윤(24) 씨가 ‘애니(Annie)’라는 예명으로 연예계 데뷔를 알렸다.

그가 합류한 그룹은 더블랙레이블이 새롭게 선보이는 5인조 혼성 그룹 ‘ALLDAY PROJECT’로, 오는 6월 23일 첫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문서윤은 삼성 창업주 이병철의 증손녀이자, 신세계 정용진 회장의 조카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뛰어난 외모와 세련된 감각으로 SNS에서 일찌감치 주목받았고, 현재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12만 명을 넘는다.

그동안 YG·더블랙레이블 연습생들과 함께 찍힌 사진이 온라인에 퍼지며 데뷔설이 수차례 돌았지만, 정식 활동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걸그룹 ‘미야오’가 데뷔할 때도 연습생 명단에 있었지만, 당시엔 최종 라인업에서 빠졌었다.

문서윤의 꿈은 오래전부터 ‘걸그룹 데뷔’였다.

신세계 측은 “어릴 적부터 꿈이 확고했지만, 정유경 회장은 외조부처럼 컬럼비아대에 진학하길 바랐고, 그 기대를 충족한 뒤 본인의 길을 선택한 것”이라고 전했다.


문서윤의 일상을 들여다보자.

피아노, 복싱, 킥복싱.. 취미부자다.

풍성한 레이스 소재가 인상적인 원피스 룩.

실루엣이 잘 드러나는 핏과 따스한 햇살이 조화롭다.

단정한 블랙 미니 원피스에 무심하게 넘긴 머리, 그리고 손에 든 다이어리.

단정한 흑발과 담백한 화장이 전체 분위기를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포인트.

니트탑은 여름 하늘 같은 연한 블루톤이고, 목선과 어깨 라인이 자연스럽게 강조돼 페미닌한 인상이 돋보인다.

하이넥 민소매 톱에 슬림핏 데님을 매치한 베이식룩.

아이보리 톤 톱이 얼굴을 화사하게 밝혀주고, 가죽 재킷을 팔에 걸친 연출은 캐주얼하면서도 무심한 시크함을 준다

실키한 드레스는 격식 있는 모임에 어울린다.

카키색 홀터넥 탑에 체크 셔츠를 허리에 묶은 룩. 슬림하면서도 섹슈얼한 무드가 느껴진다.

밝고 산뜻한 분위기 속, 얼굴과 티셔츠의 색감이 잘 어우러져서 전체적으로 건강한 인상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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