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운명은? 벤투호, 월드컵 최종명단 11월12일 발표

김태훈 2022. 10. 18. 21:0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내파 위주 마지막 평가전 치른 뒤 26인 명단 발표
파울루 벤투 감독. ⓒ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파울루 벤투 감독이 11월12일 월드컵 무대에 나설 최종 명단을 발표한다.


대한축구협회는 18일 ‘2022 FIFA 카타르월드컵’을 앞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일정을 공개했다.


오는 21일 국내 소집 명단을 공개한 뒤 다음달 11일 국내서 마지막 평가전을 치른다. A매치 기간이 아니기 때문에 손흥민(토트넘)-김민재(나폴리) 등 유럽파가 빠진 국내파 위주의 평가전이 될 전망이다.


아직 상대가 확정되지 않은 가운데 평가전에 나설 명단은 오는 21일 발표 후 파주 축구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 소집된다.


카타르월드컵에 나설 26명의 명단은 평가전이 끝난 다음날, 11월12일 발표될 예정이다. 9월 A매치 평가전 2경기에서 벤치만 지켰던 이강인(마요르카) 합류 여부도 이때 알 수 있다.


14일에는 국내파 선수들과 코칭스태프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결전의 땅 카타르로 향한다. 유럽파들은 소속팀 일정을 마친 뒤 카타르 현지에서 벤투호에 합류한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