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 CG 고친 ‘왕과 사는 남자’, 안방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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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극장 동시 IPTV, 케이블TV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24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29일부터 IPTV(지니TV, Btv, U+tv), 디지털케이블TV(스튜디오 초이스), OTT(웨이브, 애플TV, 쿠팡플레이, 왓챠, Google TV, 유튜브), 위성방송(스카이라이프), 웹하드 등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왕과 사는 남자' VOD는 극장 상영본의 일부 장면 VFX 효과를 강화한 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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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극장 동시 IPTV, 케이블TV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24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29일부터 IPTV(지니TV, Btv, U+tv), 디지털케이블TV(스튜디오 초이스), OTT(웨이브, 애플TV, 쿠팡플레이, 왓챠, Google TV, 유튜브), 위성방송(스카이라이프), 웹하드 등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왕과 사는 남자’ VOD는 극장 상영본의 일부 장면 VFX 효과를 강화한 버전이다. ‘왕과 사는 남자’는 배우들의 호연, 비극적 역사를 사람과 사람의 이야기로 재조명한 서사 등으로 호평받았으나 엉성한 호랑이 CG만큼은 뭇매를 맞은 바 있다.
엔딩 크레디트에는 극중 매화 역을 맡은 배우 전미도의 가창곡 OST ‘벗’이 삽입돼 여운을 더한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청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이곳에 온 어린 선왕 이홍위(박지훈)가 겪는 이야기다.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 등이 출연했다. 23일 기준 관객 1663만명을 동원해 역대 전체 박스오피스 2위에 안착했다.

심언경 기자 notglasses@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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