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4시 사전투표율 12.6%…21대 총선보다 2.86%p↑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2대 총선 사전투표 첫날인 5일 오후 2시 현재 투표율이 12.6%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현재까지 전체 유권자 4428만11명 중 557만8006명이 투표를 마쳤다.
이는 2020년 21대 총선의 사전투표 동시간대 투표율(9.74%)과 비교해 2.86%p 높다.
기존 최고치인 2022년 20대 대선 사전투표 당시의 같은 시간대 투표율(14.11%)보다는 1.51%p낮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2대 총선 사전투표 첫날인 5일 오후 2시 현재 투표율이 12.6%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현재까지 전체 유권자 4428만11명 중 557만8006명이 투표를 마쳤다.
이는 2020년 21대 총선의 사전투표 동시간대 투표율(9.74%)과 비교해 2.86%p 높다. 기존 최고치인 2022년 20대 대선 사전투표 당시의 같은 시간대 투표율(14.11%)보다는 1.51%p낮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 19.85%이다. △전북 17.63% △광주 16.1% △강원 14.67% 등이 뒤를 이었다. 투표율이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 9.86%였다. 이어 △경기 11.21% △울산 11.51% △인천 11.62% 등의 순이다. 서울의 투표율은 12.58%이다.
사전투표는 이날부터 6일까지 이틀간 전국 3565개 사전투표소에서 실시된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유권자는 신분증을 지참하면 전국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다.
사전투표는 이날부터 6일까지 전국 총 3565개 투표소에서 이틀간 실시된다. 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사전투표에 참여하려면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투표소 위치는 선관위 홈페이지나 대표전화(1390)로 확인할 수 있다.
권혜진 기자 hjk@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5차 석유 최고가격도 3연속 동결…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 유지
- 코스피 7490 마감…외국인 역대급 매도에도 최고치 경신
- 한덕수 징역 23년→15년…항소심도 내란 가담 유죄
- 국힘 불참 속 개헌 표결 정족수 못채워 …우원식 “국민 여러분께 송구”
- 삼성전자 ‘노노갈등’ 심화…“교섭 정보 공유, 차별 말라” vs “정보 차단 사실 없어”
- 트럼프 “이란, 핵 포기 동의”…‘일주일 내 협상 타결’도 시사
- 부산시장 ‘오차범위 접전’…민주당 바람, 부산까지 확산될까 [민심 르포]
- 로봇 학습부터 관제까지 한번에…LG CNS, RX 플랫폼 ‘피지컬웍스’ 공개 [현장+]
- 국정원 “북한 개헌은 ‘핵포기 불가’ 선언”…핵무기 사용 권한 김정은 손에 넘어가
- 李대통령 “국민성장펀드, 국민 자산 증식하는 마중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