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톱스타 나지상, 사생활 폭로로 9년 연인과 결별..SNS 추태 발각[엑's 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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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자친구의 사생활 폭로로 이미지가 완전히 추락한 대만 톱배우이자 가수인 나지상(뤄즈샹, 42)의 이상행동이 많은 비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배우와 가수를 넘나들며 대만 톱스타의 입지를 구축한 나지상의 이미지는 지난 4월, 9년간 사귄 여자친구의 사생활 폭로로 추락했다.
'톱스타'에서 한 순간에 '비호감' 연예인으로 이미지를 굳힌 나지상은 자숙 이후 최근 SNS 추태가 공개되면서 다시 비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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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전 여자친구의 사생활 폭로로 이미지가 완전히 추락한 대만 톱배우이자 가수인 나지상(뤄즈샹, 42)의 이상행동이 많은 비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나지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당신이 무슨 상관이냐"라는 문구가 적힌 티셔츠를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최근 나지상이 SNS상의 노출이 심한 옷을 입은 여성의 계정에 '좋아요'를 누르고 다닌 것이 발각되며 논란이 일자 그에 대한 답을 내놓은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배우와 가수를 넘나들며 대만 톱스타의 입지를 구축한 나지상의 이미지는 지난 4월, 9년간 사귄 여자친구의 사생활 폭로로 추락했다.
전 연인 주양청(저우양칭)이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나지상이 두 개의 휴대폰을 사용하며 여러명의 여성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며 나지상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소속사 여성 연예인 등을 언급한 것.
특히 두 사람은 9년간 교제하고 있었으며 곧 결혼도 앞두고 있었기에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나지상은 제대로 된 해명을 하지 않은 채 "심려 끼쳐 죄송하다"는 글을 게재했지만 주양청이 더 많은 것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하자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사과문을 게재한 바 있다.
당시 중국 인기 예능에도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었던 나지상은 프로그램을 하차하며 연예계 '골칫덩이'로 전락했던 상황.
'톱스타'에서 한 순간에 '비호감' 연예인으로 이미지를 굳힌 나지상은 자숙 이후 최근 SNS 추태가 공개되면서 다시 비판을 받고 있다.
한편 나지상은 지난 1996년 그룹 사대천왕으로 데뷔했으며 활발한 가수 활동은 물론, 드라마 '전각우도애', '해파첨심' 등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중국에서 크게 흥행한 주성치 감독의 영화 '미인어'에도 출연했으며 중국 CCTV '극한도전'에 고정 멤버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나지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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