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하지원 '폭염에 땀이 뚝뚝'[엑's HD포토]
윤다희 2020. 8. 30. 17:57

[엑스포츠뉴스 잠실, 윤다희 기자] 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서스펜디드 경기가 5:5 무승부로 끝났다.
LG 치어리더 하지원이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ydh@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현수 '첫 적시타의 주인공'[포토]
- 김민규 '눈빛으로 기선제압'[포토]
- 김민규 '직구로 승부'[포토]
- 김민규 '경기 초반 내가 책임진다'[포토]
- 김민규 '2승을 기원하며 역투'[포토]
- 이서진, 은퇴 후 텍사스 향한다…"세금 안 내, 여유롭게 살겠다" [엑's 현장]
- "사필귀정"…지드래곤, 악플러 이어 '가짜뉴스' 매체까지 '정조준' [엑's 이슈]
- '돌싱' 연애 더 뜨겁네...28기 현숙♥영식→이덕연♥한예원, 만나면 결혼? [엑's 이슈]
- 장항준, '왕사남' 1425억 놓쳐? "러닝 개런티 안 걸어→건물 지을 수 있었는데" 고개 푹, 이마 짚었
- 이수근 "과거 이혼=방송가 퇴출...세상 좋아져" (아근진)[전일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