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하지원 '폭염에 땀이 뚝뚝'[엑's HD포토]
윤다희 2020. 8. 30. 17:57

[엑스포츠뉴스 잠실, 윤다희 기자] 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서스펜디드 경기가 5:5 무승부로 끝났다.
LG 치어리더 하지원이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ydh@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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