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MMA' 드러머 신석철→기타리스트 적재, 세션상 수상
황지영 2020. 12. 4. 20:15



'2020 멜론뮤직어워드'에서 김현아, 신석철, 적재, 최훈, 홍소진이 세션상을 수상했다.
4일 '2020 MMA' 측은 온라인 영상을 통해 세션상 수상자를 공개했다. 코러스부터 악기 연주자까지 다양한 음악계 인물들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현아는 "나훈아의 '테스형', 영탁 '찐이야' 등 트로트 붐이 일면서 좋은 음악들에 참여했고 그 덕분에 이 상을 받지 않았나 생각한다"며 코러스 수상의 기쁨을 전했다. 드러머 신석철은 상을 들여다본 후 감사하다는 인사를 남겼다.
베이스 상을 받은 최훈은 유명 뮤지션들과 협업을 진행했다면서 영광을 돌렸고, 홍소진은 신디사이저 상을 수상하면서 코로나 19로 어려운 음악계에 대해 이야기했다. 적재는 "상을 처음 받아본다"면서 기타리스트로서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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