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혜 "정상훈, 진짜 유명한 개그맨 될거라 생각" 훈훈한 친분 투샷 [★해시태그]

김예나 2020. 7. 8.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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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가 정상훈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박은혜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상훈 오빠는 서울예대 시절 학교 축제나 행사에서 매번 MC를 맡아했는데 너무 웃겨서 진짜 유명한 개그맨이 될 거라고 대부분 학생들이 생각했다. 이 오빠 모르면 우리 학교 학생 아닌 그런 느낌이랄까. 나 역시 같은 과가 아닌데도 알고 있으니"라고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은혜, 정상훈의 투샷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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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박은혜가 정상훈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박은혜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상훈 오빠는 서울예대 시절 학교 축제나 행사에서 매번 MC를 맡아했는데 너무 웃겨서 진짜 유명한 개그맨이 될 거라고 대부분 학생들이 생각했다. 이 오빠 모르면 우리 학교 학생 아닌 그런 느낌이랄까. 나 역시 같은 과가 아닌데도 알고 있으니"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지금 엄청난 연기력으로 연기자로 성공한 모습을 보니 신기하면서도 노력의 결실 같아 감격스럽기도 하다. 40대가 돼 20살을 추억하며 함께 촬영할 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이었다"라고 덧붙였다. 


또 박은혜는 이현이를 향해 "아들 둘 있다고 해서 깜짝 놀랐다"면서 "너무 멋지고 좋은 사람 같아"라고 칭찬하기도 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은혜, 정상훈의 투샷이 담겼다. 환하게 미소 지으며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그리는 박은혜의 아름다운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은혜는 최근 JTBC '쌍갑포차'에 출연해 특별한 존재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박은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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