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IS] 동료 래퍼에 총 쏜 토리 레인즈, 유죄 판결시 최대 22년형

황지영 2020. 10. 12.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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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 ANGELES, CALIFORNIA - JANUARY 25: Tory Lanez attends 2020 Roc Nation THE BRUNCH on January 25, 2020 in Los Angeles, California. (Photo by Erik Voake/Getty Images for Roc Nation)

래퍼 토리 레인즈가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

8일(현지시각)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토리 라네즈는 동료 래퍼인 메간 디 스탤리온에게 총을 쏜 혐의로 정식 기소됐다. LA 지방 검사 사무실은 이같이 밝히며 "불법 총기를 소지했으며, 반자동식 총기를 사용한 폭행 혐의"라고 말했다.

토리 레인즈는 최대 22년 8월의 징역에 처할 수 있다. 앞선 지난 7월 15일 메간 디 스탤리온이 총에 맞아 병원에 실려갔을 당시, 불법 총기류를 차량에 은폐한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토리 레인즈 소속사 측은 "기소 사실이 있을 뿐 유죄 판결은 아니다"고 사건을 일축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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