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문정원 "세수했는데 립스틱 발라줘"..쌍둥이와 행복 근황 [★해시태그]
김예은 2020. 10. 25.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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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휘재 아내 문정원이 쌍둥이 아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문정원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지금 막 세수했는데 립스틱 발라준다고"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낯 상태인 문정원의 모습이 담겼다.
쌍둥이 엄마의 행복한 일상이 미소를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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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이휘재 아내 문정원이 쌍둥이 아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문정원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지금 막 세수했는데 립스틱 발라준다고"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낯 상태인 문정원의 모습이 담겼다. 그러나 장난꾸러기 서언, 서준은 엄마 입술에 립스틱을 발라주는 모습. 쌍둥이 엄마의 행복한 일상이 미소를 안긴다.
한편 문정원은 이휘재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문정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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