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문정원, 서준·서언과 특별한 크리스마스.."2000만 원+트리 기부" (정원) [종합]

강다윤 2020. 12. 23.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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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이 서언이, 서준이, 이휘재와 함께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준비했다.

문정원은 크리스마스트리 화분을 든 채 "엄마가 이거 누구한테 선물하는지 이야기해 줬지? 친구들한테 이렇게 서준이가 베이스에 편지를 써서 주면 엄마가 거기다 불을 감을게. 알았지?"라고 서언이, 서준이에게 설명했다.

서언이, 서준이의 도움으로 문정원은 수월하게 크리스마스트리를 꾸밀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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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강다윤 인턴기자] 문정원이 서언이, 서준이, 이휘재와 함께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준비했다.

문정원은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문정원의 정원'에 '둥이와 이벤트 준비하기,야식(떡볶이,치킨,피자),서준이 앞니 빠지던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문정원은 "오늘은 둥이(서언이, 서준이)와 함께 조금 특별한 선물을 준비해보려 한다"고 계획을 전했다.

문정원은 크리스마스트리 화분을 든 채 "엄마가 이거 누구한테 선물하는지 이야기해 줬지? 친구들한테 이렇게 서준이가 베이스에 편지를 써서 주면 엄마가 거기다 불을 감을게. 알았지?"라고 서언이, 서준이에게 설명했다.

이어 문정원은 여러 개의 화분을 꺼내고는 서언이, 서준이를 불러내 화분 꾸미기를 함께 시작했다. 서언이, 서준이의 도움으로 문정원은 수월하게 크리스마스트리를 꾸밀 수 있었다. 한참을 트리 꾸미기에 집중하던 세 사람은 떡볶이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그러던 중 서준이의 앞니가 흔들리는 것을 발견했다. 이미 흔들린 지 오래된 듯 문정원은 이를 빼주겠다고 나섰지만, 서준이는 겁이 난 듯 거절했다. 이에 문정원은 "엄마가 되고 제일 힘들었을 때가 우리 애들 처음 이 흔들렸을 때"라며 "진짜 나는 애들 이를 못 빼겠다"라며 엄마의 고달픔을 전하기도 했다. 다행히 그날 밤, 흔들리던 서준이의 이 두 개가 빠져 문정원의 시름을 덜었다.

트리를 꾸미던 중 저녁 시간을 넘기자, 문정원은 서언이와 서준이를 위해 치킨과 피자를 주문했다. 그 뒤로도 문정원은 편집자, 아는 지인, 친구들과 함께 크리스마스트리 장식에 몰두했다. 10시 33분, 트리를 모두 완성한 문정원은 서언이, 서준이가 꾸민 화분을 들어 보이며 자랑하기도 했다. 이어 문정원은 "내일, 포장을 잘해서 전달하겠다"라고 인사를 했다.


다음날, 문정원은 트리를 포장하는데 애썼다. 실어나르는 것은 이휘재가 담당했다. 문정원은 영상 말미, 코로나 19로 또래 친구들보다 외부활동이 더더욱 어려워진 장애아동들에게 크리스마스트리와 기부금 2000만 원을 전달한 사실을 알렸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유튜브 채널 '문정원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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