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부터 운동까지' 조승연, 못 하는 게 없는 만능돌![엑's 하드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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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FC를 상대로 골을 기록한 조승연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뭉쳐야 찬다'에서 어쩌다FC의 자리를 노리는 아이돌 축구 실력자들 윤두준, 코드쿤스트, 서은광, 딘딘, 피오, 하성운, 김재환, 정세운, 에이티즈 홍중과 함께 JTBC 팀으로 출연, 화려한 실력을 뽐냈다.
'축구황제' 호나우두가 활약했던 브라질 축구명문 클럽 코린치안스 유학파인 조승연은 후반 윤두준과 환상의 콤비플레이로 득점까지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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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 어쩌다FC를 상대로 골을 기록한 조승연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뭉쳐야 찬다'에서 어쩌다FC의 자리를 노리는 아이돌 축구 실력자들 윤두준, 코드쿤스트, 서은광, 딘딘, 피오, 하성운, 김재환, 정세운, 에이티즈 홍중과 함께 JTBC 팀으로 출연, 화려한 실력을 뽐냈다.
'축구황제' 호나우두가 활약했던 브라질 축구명문 클럽 코린치안스 유학파인 조승연은 후반 윤두준과 환상의 콤비플레이로 득점까지 기록했다.
그룹 엑스원 출신으로 지난 6월 싱어송라이터 WOODZ로 컴백해 첫 미니앨범 ‘EQUAL(이퀄)’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파랗게’로 활동한 '조갈몽' 조승연의 다양한 모습을 [엑's 하드털이]에서 모아보았다.







한편, 조승연은 "어릴 때부터 좋아했던 스포츠 레전드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다. 어릴 때 안정환 선수님을 보면서 꿈을 키운 저에게 이번 '뭉쳐야 찬다' 출연은 무척 행복한 시간이었다.
경기에서 골을 넣었던 순간을 잊을 수 없다. 물론 (윤)두준이 형이 패스를 잘해주셔서 넣을 수 있었다. 비록 4:1로 져서 아쉬운 경기였지만, 'JTBC' 멤버들끼리 나중에 다 같이 또 한 번 모여서 게임을 하면 좋겠다는 말도 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그땐 정말로 한 번 더 리벤지 매치를 하고 싶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kowel@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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