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만두' 이정현, 차기 시즌 향한 다짐 "좋은 챔·룬·아이템 찾는 건 제 장점. 최대한 도울 것"

최지영 2020. 12. 8.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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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원 게이밍에 합류한 '푸만두'의 각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4일 담원 게이밍 공식 SNS에는 "Welcome PoohManDu"라는 제목으로 새로 합류한 이정현 코치의 짧은 영상이 올라왔다.

이정현은 "담원게이밍에서 코치를 맡게 된 푸만두 이정현이라고 합니다"라고 자기 소개를 이어갔다.

그는 "2020년에는 중국 비시 게이밍에서 김정균 감독과 같이 일을 했고 시즌 끝나고 나서 계약 종료 되고나서 쉬면서 롤드컵 경기를 챙겨봤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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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지영 기자] 담원 게이밍에 합류한 '푸만두'의 각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4일 담원 게이밍 공식 SNS에는 "Welcome PoohManDu"라는 제목으로 새로 합류한 이정현 코치의 짧은 영상이 올라왔다.

20시즌 LPL에서 활약한 이정현은 다시 LCK에 복귀하게 됐다. 비시 게이밍에서 함께 한 김정균 감독과 함께.

이정현은 "담원게이밍에서 코치를 맡게 된 푸만두 이정현이라고 합니다"라고 자기 소개를 이어갔다. 

그는 "2020년에는 중국 비시 게이밍에서 김정균 감독과 같이 일을 했고 시즌 끝나고 나서 계약 종료 되고나서 쉬면서 롤드컵 경기를 챙겨봤다"고 털어놨다.

이정현은 담원에 대해 "스프링때만해도 상체가 강력하고 하체가 상체에 비해서는 약하다는 말이 있었는데 고스트 선수가 들어오면서 마지막 한 조각이 잘 맞물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베릴 선수가 돌아다니는데 고스트 선수가 또 라인전에서 안죽거나 유효타를 많이 내줘서 그 장점으로 많이 이겼다 보니 세계 최강 팀이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의 역할에 대해 "메타라고 할까. 그런건 좋은 챔피언이나 좋은 아이템, 좋은 룬 같은 건 빨리 찾는 것 같아서 그런 부분에서는 제가 최대한 도움을 줄 수 있게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오래 기다려주신 만큼 좋은 성적으로 보답 드리겠다"며 차기 시즌을 향한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엑스포츠뉴스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 사진= 담원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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