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짭구에게 죽기 직전까지 맞아.." BJ 유화, 데이트 폭력 전 의미심장 글 올려

최주원 2020. 12. 12.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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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최주원]
아프리카TV 인기 BJ 커플이 데이트 폭력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이들이 과거 같은 날 올린 공지글이 주목받고 있다.BJ 유화는 지난 10일 자신의 아프리카TV 방송국에 "짭구 그 사람이랑 다시는 엮일 일 없어요. 죽기 싫어요"라는 글을 게재해 충격을 안겨줬다.
이와 함께 상처투성이인 눈, 손, 입술 사진 등을 게재하며 "짭구에게 죽기 직전까지 맞았다"고 주장했다. 현재 최초 폭로글은 삭제된 상태다.
앞서 지난 8일 새벽 2시 51분경 짭구는 자신의 아프리카tv 채널에 "생일날 이상한 카톡이 많이 오지만 뭐가 진짜든 간에 다 잘못한 게 맞다"며 "앞으로 이런 일 없도록 하겠다. 정말 죄송하다"는 글을 남긴 바 있다.
갑작스럽게 올라온 공지는 댓글도 달 수 없게 막아놔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높였다.
또한, 같은 날 짭구 여자친구 유화 역시 의미심장한 공지를 남겼다. 유화는 이날 오후 6시 7분쯤 자신의 아프리카tv 채널에 "방송을 켤지 말지..."라는 짧은 글을 올렸다.

당시 시청자들은 "헤어졌든 안 헤어졌든 지금 켜봤자 어그로만 끌리니까 서로 말 맞추고 키자", "키지 말고 좀 쉬어요", "또 걔냐?" 등의 반응으로 짭구와의 연관성을 추측했다.

그리고 불과 이틀 후에 유화가 짭구에게 데이트 폭력을 당했다고 폭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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