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거울 셀카 어색한 사람"..휴대폰 들고 멍한 표정 [★해시태그]
김유진 2020. 7. 13. 12:06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김새론이 근황을 전했다.
13일 김새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울 셀카 어색한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거울 앞에서 멍한 표정으로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는 김새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엉뚱해보이는 김새론의 얼굴이 웃음을 자아낸다.
최근 SBS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에 특별출연한 김새론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김새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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