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이, 이근 대위 유튜브 출연 "우습게 봤다가 죽을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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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수영선수 박찬이가 이근 대위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앞서 박찬이는 지난 25일 이근 대위와의 만남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박찬이가 올린 사진에는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박찬이와 이근 대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유튜브 채널 '이근대위'에는 박찬이의 실제 포박 수영 훈련 체험기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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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수영선수 박찬이가 이근 대위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박찬이는 30일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리고 “포박 수영 우습게 봤다가 죽을 뻔했다”고 적었다. 사진 속에서 박찬이는 양손과 양발을 묶고 물속 깊이 잠수해 있다. 그는 “이근 대위님 유튜브에서 확인하라”고 덧붙여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앞서 박찬이는 지난 25일 이근 대위와의 만남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박찬이가 올린 사진에는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박찬이와 이근 대위의 모습이 담겼다.
박찬이는 “실물이 훨씬 멋있다” “5시간 정도 물에 있었는데 끝까지 웃으면서 잘 챙겨주시고 정말 인성 최고 이근 대위님”이라고 전했다.
이날 유튜브 채널 ‘이근대위’에는 박찬이의 실제 포박 수영 훈련 체험기가 공개됐다. 전 수영선수인 박찬이는 현재 프리랜서 수영강사 및 수영복 모델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수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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