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예리X샤이니 키, 'SM 남매'의 밀착 투샷
홍신익 2020. 11. 30. 16:41



그룹 레드벨벳 예리가 샤이니 키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예리는 30일 자신의 SNS에 "오늘 예리한방 누구게~"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리는 그룹 샤이니 키(김기범)와 함께한 모습.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훈훈한 남매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 키는 오늘(30일) 공개된 '예리한 방'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믿고 보는 조합", "이 케미 너무 좋아", "사랑스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카이티브이 유튜브 채널 '덤덤스튜디오'의 '예리한 방'은 예리가 자신만의 비밀 아지트에 연예인 절친들을 초대하여 스몰토크 뿐만 아니라 먹방, 쿡방, 겜방, 펫방, 음방, 옷방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콘텐츠다. 매주 월, 수 오전 10시 '덤덤스튜디오'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37세 연상연하 ´다정한 부부´, ”티켓 다방에서 미성년자 고용? 법적 대응하겠다”
- ´은퇴 번복´ 쯔양, 2,5kg 통수육 먹방 재현...구독자들 우려 쏟아진 이유
- [피플IS] ´놀면 뭐하니?´ 데프콘 출격 자체가 신의 한 수
- ´펜트하우스´, 욕하면서 보는 세 가지 이유
- 에바 포피엘, 수건으로 살짝 가린 세미 누드 공개
- 산다라박, 미국서 과감해진 패션? 브라톱+복근 노출한 파격 스타일
- AOA 탈퇴 지민, 확 달라진 얼굴 '충격'...C사 명품 올려놓고 행복한 근황
- [화보] 장윤주, 청량함의 인간화!
- 쌍둥이 아들 잃은 호날두 "부모가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고통"
- 타율 0.037…'양'의 침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