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원더랜드' 우지 "멤버들 너무 사랑하지만 뽀뽀까진 무리"

황지영 2020. 11. 18.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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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Seventeen)이 19일 오후 스페셜 앨범 ‘; [Semicolon]’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 멤버들이 포토타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플레디스 제공〉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tbc.co.kr/2020.10.19/

그룹 세븐틴 우지가 멤버들에 애정을 드러냈다.

세븐틴은 JTBC와 KT Seezn(시즌)이 공동 기획하는 아이돌 전문 프로그램 ‘아이돌 원더랜드’의 첫 번째 게스트로 나서 18일 생방송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KT Seezn(시즌) 앱을 통해 생중계로 방송되며, 통신사 관계없이 누구나 로그인만 하면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아이돌 원더랜드'에서 가면을 장착하고 화려하게 등장한 멤버들은 도겸, 디노의 진행 아래 예능감을 뽐냈다. 두 사람은 "우리의 MC케미를 기대해달라. 이 방송은 코로나 19 예방 수칙을 준사하며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첫 번째 어트랙션은 '속썰랜드'. 세븐틴은 밸런스 게임에 도전하며 TMI 방출 시간을 가졌다. 디노는 우지에게 뽀뽀하기, 민규는 호시에게 뽀뽀받기를 골랐다. 이에 우지는 각각 "생각을 해보지 않은 일이다. 멤버들을 사랑하지만 생각해보고 싶지 않다"고 응수해 웃음을 안겼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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