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8-하얀 까마귀' 하니, 가상 현실 갇힌 BJ 변신..오늘(10일) 선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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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안희연)가 주연을 맡은 '하얀 까마귀'가 베일을 벗는다.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장철수 감독이 연출한 '하얀 까마귀'는, 생방송 VR 게임쇼에 출연한 BJ '주노'가 가상 현실 세계에 갇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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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하니(안희연)가 주연을 맡은 ‘하얀 까마귀’가 베일을 벗는다.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장철수 감독이 연출한 ‘하얀 까마귀’는, 생방송 VR 게임쇼에 출연한 BJ ‘주노’가 가상 현실 세계에 갇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하니는 연약하고 청순한 이미지를 지닌 공포 게임 전문 인기 BJ 주노 역을 맡았다.
앞서 공개된 인터뷰 영상에서 하니는 “근미래라는 시대적 배경, 가상 현실 세계에 갇힌다는 설정들이 굉장히 끌렸다. 게임 BJ 역할을 위해 실제로 공포 게임도 접해보고, CG 작업이 많이 들어가는 작품이다 보니 새로운 경험을 많이 했다. 매일매일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 기회들을 주신 것에 감사하다”고 전해 공개될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바 있다.
하니의 스틸 컷 역시 눈길을 끈다. 하니는 불안과 두려움이 가득 느껴지는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무대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전혀 다른 모습의 스틸로 미묘한 분위기를 느끼게 했다.
전작 ‘엑스엑스(XX)’에서 스토리를 이끄는 힘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던 하니가, 장르, 영화와 드라마의 크로스오버, 시대적 배경 등 모든 것이 새로운 ‘하얀 까마귀’로 또 한번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SF8’은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기술 발전을 통해 완전한 사회를 꿈꾸는 인간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와 드라마의 크로스오버 작품으로, 8인의 영화감독이 연출을 맡아 총 8편을 선보이는 옴니버스 시리즈다.
10일 OTT 플랫폼 웨이브(wavve)에 ‘감독판’을 선공개하며, 오는 8월에는 MBC를 통해 ‘오리지널’ 버전을 방송한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웨이브,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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