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 허원석, 디스크로 고생 중인 데프트에 "빨리 완치돼서 내년에도 프로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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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허원석이 '데프트' 김혁규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영상에는 2020 LCK 서머부터 허리디스크를 견뎌내고 있는 김혁규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절친한 동료 허원석의 김혁규를 향한 메시지가 돋보였다.
한편, 김혁규가 속한 DRX는 지난 5일 열린 '2020 LCK 서머 스플릿' 결승에서 담원에게 패배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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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지영 기자] '폰' 허원석이 '데프트' 김혁규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4일 DRX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데프트에게 닥친 역경과 간절한 노력"이라는 제목으로 영상 하나가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는 2020 LCK 서머부터 허리디스크를 견뎌내고 있는 김혁규의 모습이 담겼다. 허리 통증 치료부터 어머니의 편지까지. 아픔을 극복하고 게임에 열중하는 김혁규에게 눈길이 쏠렸다.
특히 절친한 동료 허원석의 김혁규를 향한 메시지가 돋보였다. 허원석은 "솔직히 혁규는 허리 디스크에 걸려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게임을 너무 열심히 많이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허리 디스크가 걸린 게 시간이 늦춰진 것 뿐이다"며 "그래도 살이 많지 않으니까 데프트는 금방 치료도 하고 다시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고 강조했다.

그는 "근데 이게 또 약을 먹고 안 아프다고 해서 치료를 안 하고 계속 이렇게 이어가면 프로 은퇴시기가 빨리 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저는 그런 치료를 하면서 좀 더 멀리 길게 봤으면 좋을 것 같다"며 "아예 이제 시즌이 다 끝나고 롤드컵도 끝나면 치료에만 전념해 빨리 고치고 다음 년도에도 계속 프로를 더 오랫동안 계속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혁규가 속한 DRX는 지난 5일 열린 '2020 LCK 서머 스플릿' 결승에서 담원에게 패배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미 롤드컵 진출을 이룬 DRX는 중국 상하이로 넘어가 롤드컵 여정을 준비할 예정이다.
엑스포츠뉴스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 사진= DRX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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