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다영, '흥칫뿡' 쪼꼬미의 출구 없는 매력
홍신익 2020. 10. 19. 17:10





그룹 우주소녀 다영이 '핫핑크 쪼꼬미'로 변신했다.
다영은 19일 자신의 SNS에 "당신은 이미 뿡며들었고 출구는 없네요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1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대기실 비하인드 컷. 양갈래 머리에 핫핑크 대형 리본, 반짝이는 무대의상을 착용한 다영은 요술봉을 들어 보이며 깜찍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인형 그 자체", "소피아에 입덕", "블랙홀 쪼꼬미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다영은 우주소녀 멤버 여름, 루다, 수빈과 함께 유닛 '우주소녀 쪼꼬미'를 결성, 지난 7일 '흥칫뿡 (Hmph!)'을 발매했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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