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IS]'트롯전국체전' 1회보다 강력한 참가자 대거 출연
김진석 2020. 12. 11. 11:05

2회는 더 기대된다.
시청률은 물론 화제성과 흥·재미 모두 잡은 '트롯전국체전'이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5일 처음 시청자를 만난 KBS 2TV '트롯전국체전'은 성공적인 첫 방송을 비롯해 전국 시청률 16.5%(닐슨코리아 기준) 기록과 함께 분당 최고 시청률 17.8%를 기록하며 토요일 예능의 왕좌 자리를 거머쥐었다. 시청자를 만나자마자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증명, 끼와 실력으로 중무장한 참가선수들의 무대를 선사하며 안방극장에 흥과 웃음, 감동을 모두 선물했다. 특히 참가선수들의 다채로운 사연과 무대는 공감을 사기에 충분했고 각기 다른 이야기와 이를 바탕에 둔 경연곡들은 방송이 끝나도 여운을 이어갔다.
12일 방송되는 2회 역시 한층 더 깊어진 감동과 풍성한 볼거리와 들을 거리를 준비했다. '트로트 명가' KBS답게 화려한 무대 연출은 기본 8개 지역 대표 감독들과 코치진, 응원단장의 고품격 리액션, 감상평으로 재미를 더하며 동시에 참가선수들의 다양한 무대 등이 계속된다. 1회 때보다 더욱 더 감칠맛 나는 K-트로트의 세계로 시청자를 초대하는가 하면 8개 지역에 활력을 더할 임팩트 강한 참가선수들이 대거 등장한다.
방송은 12일 오후 10시 30분.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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