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 킨의 극찬 "파티에게서 비에이라의 모습을 봤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로이 킨이 파티를 극찬했다.
파티는 이적한 지 1시즌도 되지 않아 아스널의 레전드인 비에이라와 비교되는 영광을 누렸다.
이날 경기 스카이스포츠 패널로 경기를 관전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로이 킨은 파티의 플레이에 감명을 받았다고 말했다.
킨은 자신의 선수 시절 라이벌 관계였던 패트릭 비에이라를 언급할 정도로 파티의 활약을 크게 칭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로이 킨이 파티를 극찬했다.
아스널은 2일(한국시각) 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원정 경기에서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의 선제 결승골로 1-0으로 이겼다.
이날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장한 토마스 테예 파티는 동료 모하메드 엘 네니와 함께 맨유의 중원을 상대로 많은 활동량과 강한 수비력을 선보였다.
파티는 이날 맨유 전에서 모든 선수 통틀어 최다 터치(79회), 최다 경합 성공(10회), 4번의 태클 성공을 하는 등 미드필드 지역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파티는 이적한 지 1시즌도 되지 않아 아스널의 레전드인 비에이라와 비교되는 영광을 누렸다.
이날 경기 스카이스포츠 패널로 경기를 관전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로이 킨은 파티의 플레이에 감명을 받았다고 말했다.
킨은 "선수를 중계로 볼 때, 제대로 판단할 수 있다. 파티를 보면 볼 수록 그가 맨유 선수였으면 한다"며 칭찬했다. 이어 "파티가 패트릭 비에이라의 플레이와 비견된다고 생각한다"라며 비교했다.
킨은 자신의 선수 시절 라이벌 관계였던 패트릭 비에이라를 언급할 정도로 파티의 활약을 크게 칭찬했다.
sports@xportsnews.com / 사진=EPA/연합뉴스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미스 맥심, 100만 팔로워 모델의 위엄…아슬아슬한 오피스룩
- '미스맥심' 미소녀 BJ, 끈만 걸친 세미누드로 초토화 '패왕색 끝판왕'
- 박보검, 군 복무 중 영리 행위 논란…누리꾼 비난 쇄도
- 가세연, 김희철 저격…"토악질 나오는 인간"
- '48.6kg 감량 성공' 김지우, 란제리룩 화보 무보정 몸매
- 미자 "합치면 90살"→진태현 "아내 시험관 NO", 솔직한 2세 생각 [엑's 이슈]
- '각막 손상+응급실' 황보라, 시험관 부작용 "만신창이"…가족들이 포기 권유까지 (보라이어티)[종
- 김동완, 매니저 추가 폭로 두려웠나…갑자기 고개 숙였다 "온전히 제 책임" [엑's 이슈]
- 샤이니 온유, '건강 이상' 뼈말라 된 이유 있었다 "케이크만 먹고 살아" [엑's 이슈]
- '5월 결혼' 최준희, ♥11살 연상 예비 남편 놀랄 민낯 공개 "믿지 마세요" [★해시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