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철, 장철수 감독 '복무하라' 출연 확정..연우진과 호흡 [공식입장]

조연수 2020. 9. 29. 16:2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조연수 인턴기자] 배우 김지철이 영화 '복무하라' 출연을 확정했다. 

소속사 엠씨엠씨는 29일 "배우 김지철이 뮤지컬 '광염소나타'에 이어 영화 '복무하라'로 작품 활동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복무하라'는 '은밀하게 위대하게'를 연출한 장철수 감독의 차기작으로, 사단장 사택의 모범 병사로 출세를 꿈꾸는 무광(연우진 분)이 사단장의 젊은 아내 수련과의 만남 이후 신분의 벽과 또 다른 유혹 사이에서 갈등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멜로 영화이다.

김지철은 '복무하라'에서 무광이 소속된 사단의 중대장 역을 맡았다. 

소속사 엠씨엠씨는 "지난 겨울 뮤지컬 '키다리 아저씨'부터, '미드나잇:액터뮤지션', '광염소나타'로 2020년 한 해 끊임없는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김지철이 무대에 이어 스크린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복무하라'는 앞서 연우진과 지안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엠씨엠씨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