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김용호 연예부장, '울산 목공파' 언급하며 특정 연예인 암시? 네티즌 '설왕설래'

최주원 2020. 7. 11.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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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최주원]
유튜버 김용호가 자신의 채널에 `울산 목공파` 관련 암시글을 올려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다.
전직 연예기자 겸 유튜버 김용호가 '울산 목공파' 관련 기사를 언급하며, 특정 연예인을 지목하는 듯한 암시글을 남겨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다.

유튜브 채널 '김용호 연예부장'에는 최근 "<yt-formatted-string class="style-scope ytd-backstage-post-renderer x-scope yt-formatted-string-1" dir="auto" force-default-style="" id="content-text" slot="content" split-lines="">울산 목공파, 무서운 조직이네요. 이거 단순히 어린 시절의 방황 정도로 끝낼 문제는 아닌 것 같은데요?"라는 글과 함께, 관련 기사가 게재돼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김용호 기자는 앞서 TV 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인 김호중, 이찬원 등에 대해 폭로를 하는 영상을 올려 이슈의 중심에 선 바 있다. 뒤이어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 게시판'에 '울산 목공파' 관련 경고성 글을 올리고 있어, 네티즌들은 이 글이 의미하는 인물이 김용호가 저격했던 인물 중 하나가 아닐까 추측하고 있다.

현재 이 글에는 5천개가 넘는 '좋아요'와 약 1000여개의 댓글이 달리고 있다. 네티즌들은 "울산 목공파 조직원을 언급하는 이유가 뭘까?", "실체가 없는, 아니면 말고 식의 폭로면 안된다", "예상대로라면 너무나 놀라운 인물이다. 제발 아니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주원 기자, 사진 출처=유튜브 '김용호 연예부장' 캡처 </yt-formatted-st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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