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배우, 달샤벳 세리 저격? "너무 대놓고 해서 어이가 없을 지경"

최주원 2020. 12. 28.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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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최주원]
폭로 전문 유튜버 정배우가 걸그룹 달샤벳의 세리(박미연)을 저격해 논란이 예상된다.

그는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달샤벳 세리가 의료법을 위반했다는 내용을 다뤘다. 해당 영상에서 정배우는 "너무 대놓고 해서 어이가 없을 지경"이라고 지적했다.

정배우가 문제시 삼은 부분은 세리가 지난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이다. 세리는 서울의 한 성형외과 의사와 나란히 앉아 특정 시술에 관해 얘기를 나누는 장면을 올렸다. 이를 본 정배우는 해당 영상 캡처본, 세리와 의사가 나눈 대화 중 일부를 공개하며 문제시 삼았다."의료법 56조에 따르면 특정 의료 행위를 보여주는 광고는 불법"이라면서 "더욱이 안 아프다는 등 어떤 시술에 관해 홍보성 발언을 하면 안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영상에서 세리는 직접 시술을 받으면서 통증이 없다는 식의 표현을 했다.
실제로 의료법 89조에서는 체험 형식의 의료 광고를 절대 불허하고 있다. 위반 시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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