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IS] '킹스맨'·'아이언맨' 출연한 제프 브리지스, 림프종 투병

황지영 2020. 10. 20.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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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LYWOOD, CA - FEBRUARY 09: Jeff Bridges attends the 33rd Annual American Society Of Cinematographers Awards For Outstanding Achievement In Cinematography at The Ray Dolby Ballroom at Hollywood & Highland Center on February 9, 2019 in Hollywood, California. (Photo by Gregg DeGuire/Getty Images)

할리우드 배우 제프 브리지스(Jeff Bridges)가 림프종 투병을 알렸다.

20일 제프 브리지스는 자신의 트위터에 "림프종 진단을 받았다. 심각한 병이지만 훌륭한 의사가 있고 예후도 좋다. 치료를 시작할테니 회복 소식을 알려주겠다"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제프 브리지스는 자신의 투병보다 더 중요한 것은 투표라면서 미국 대선에 모두 참여해달라는 독려도 더했다. 또 "모든 지지와 응원을 보내주는 가족과 친구들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제프 브리지스는 영화 '로스트 인 더스트' '리빙보이 인 뉴욕' '더 기버: 기억전달자' 등에 출연했다. '킹스맨: 골든서클'에서는 에이전트 샴페인으로, '아이언맨'에서는 오베디아 스탠 역을 맡았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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