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남매중 3남매가 배우" 동생들이 폐끼치 싫어 숨긴 탑여배우 슬랙스룩

배우 김혜수는 5남매 중 둘째로, 김동현과 김동희를 비롯한 동생들이 모두 연기자로 활동한 다둥이 스타 가문에서 자랐다. 김동현은 1994년 롯데 전속모델로 데뷔한 후 ‘로드 넘버원’에서 경상도 출신 분대장 역할로 유명해졌다. 김동희는 ‘선덕여왕’에서 왕윤 역할로 활동을 시작하며 배우의 길을 걸었다.


김동희는 연기자로서 누나에게 누를 끼치지 않기 위해 오디션도 몰래 봤고, 누나가 유명한 배우라는 사실을 숨기기도 했다고 전해진다. 김혜수는 자신의 동생들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동생들의 연기 경로를 돕고 있다.


브라운 수트로 완성한 세련된 오피스 룩
배우 김혜수 님은 최근 브라운 수트를 착용해 세련된 오피스 룩을 선보였습니다. 슬림한 핏의 브라운 자켓과 일자핏 브라운 슬랙스를 매치해 고급스러우면서도 당당한 매력을 발산했으며, 화이트 셔츠와 패턴이 더해진 넥타리로 전체 룩에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5남매중 3남매가 배우" 동생들이 폐끼치 싫어 숨긴 탑여배우 김혜수 슬랙스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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