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들 다있는 비행기에서 대한항공 승무원한테 프로포즈한 상남자, 부부 일상룩

구본길과 박은주의 첫 만남은 조금 특별했습니다. 두 사람은 놀랍게도 클럽에서 처음 만났는데, 당시에는 단 한 번 스친 인연으로 끝났습니다.
하지만 2년 뒤 SNS를 통해 우연히 재회하게 되었습니다. 구본길은 그때 다시 연락을 시도했고, 두 사람은 진지한 만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를 가장 돋보이게 만든 순간은 바로 구본길의 프로포즈였습니다.

그는 아내가 일하는 비행기에 몰래 탑승한 후, 서비스 중인 아내에게 손편지와 다이아 반지를 건넸습니다. 승객들 앞에서 당황한 아내는 그 순간 감동에 잠겼고, 착륙 후에는 구본길이 준비한 꽃다발까지 전달받으며 이 아름다운 프러포즈는 완성되었습니다.


부부룩, 스포티한 골프룩으로 친근한 일상
구본길과 박은주는 최근 골프를 즐기는 부부로서, 스포티한 골프룩을 선보이며 친근한 스타일을 뽐냈습니다.
박은주는 블랙 자켓에 베이지 플리츠 미니 스커트와 베이지 볼캡을 착용해 세련되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줬습니다.
구본길은 화이트 모자에 화이트 셔츠를 입고 크림색 조끼를 레이어드해, 네이비 팬츠와 함께 깔끔하면서도 활동적인 골프룩을 완성했습니다.

승객들 다있는 비행기에서 대한항공 승무원한테 프로포즈한 상남자, 부부 구본길과 박은주의 일상룩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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