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화보 촬영 전날 ‘이것’ 먹어”… 몸속 유해물질 배출 효과

김보미 기자 2026. 2. 1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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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정안(47)이 화보 촬영을 앞두고 관리를 위한 식습관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채정안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발레 수업을 마친 뒤 사골 양지탕과 스지찜을 먹었다.

그는 "모레 화보 촬영이 있어 면류 섭취를 자제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부기 관리를 위해서는 밀가루와 국물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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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의 건강]
부기 관리를 위해서는 밀가루와 국물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다./사진=유튜브'채정안TV'캡처
배우 채정안(47)이 화보 촬영을 앞두고 관리를 위한 식습관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채정안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발레 수업을 마친 뒤 사골 양지탕과 스지찜을 먹었다. 그는 “모레 화보 촬영이 있어 면류 섭취를 자제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도토리묵을 먹으면서는 “묵은 제로 칼로리 아니냐”며 “너무 맛있다”고 했다.

실제로 부기 관리를 위해서는 밀가루와 국물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다. 밀가루 같은 정제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면 염증 반응을 촉진하고 체내 수분 정체를 유발해 부기를 악화시킬 수 있다. 또 국물에는 나트륨이 많이 들어 있어, 섭취량이 늘어날수록 체내 수분이 증가해 몸이 붓거나 체중이 일시적으로 늘어난 것처럼 느껴진다.

한편, 묵의 칼로리는 100g당 40~60㎉로 비교적 낮은 편이다. 메밀묵과 청포묵은 수분 함량이 85~90%에 달해 열량이 낮으면서도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활용된다. 도토리는 피로와 숙취 해소뿐 아니라 성인병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도토리에 함유된 아콘산은 체내 중금속과 유해 물질 배출을 돕는다. 메밀에 들어 있는 루틴은 모세혈관의 투과성을 낮춰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장과 위 건강에도 좋다. 청포묵의 원료인 녹두는 성질이 차고 해열·해독 작용이 있어 피부 미용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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