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슈, 충격적 얼굴 상태…눈에 띄게 처진 피부 "손 봐야 할 데 많아" [엑's 이슈]

장인영 기자 2026. 8. 8.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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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S.E.S. 출신 슈의 충격적인 얼굴 상태가 전해졌다.

영상 속 슈는 민낯에 가까운 얼굴로 거울을 바라보며 "내 얼굴 왜 이래"라고 말했다.

슈의 피부 상태를 진단한 의사는 "손을 봐야 할 데가 많이 있다"며 피부 처짐과 비대칭 등 전반적인 얼굴 상태를 짚었다.

이후 슈는 꾸준한 관리를 받았고, 슈가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출연진들은 "S.E.S.가 돌아왔다"며 놀라움을 드러내 본방송을 향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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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클리닉 터치미' 슈.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S.E.S. 출신 슈의 충격적인 얼굴 상태가 전해졌다. 

지난 7일 방송된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 말미에는 슈의 출연이 예고됐다.

영상 속 슈는 민낯에 가까운 얼굴로 거울을 바라보며 "내 얼굴 왜 이래"라고 말했다.

이를 지켜보던 지인은 "얼굴 처져 있고 그냥 있어도 주름이 보인다"며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이어 슈의 피부 건강을 해치는 생활 습관이 공개됐다. 슈는 마스크를 찰용하지 않은 채 먼지를 흩날리며 셀프 공사를 하는가 하면, 야외에서 직사광선을 받으며 태닝을 즐겼다. 세안도 클렌징 티슈만으로 끝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슈의 피부 상태를 진단한 의사는 "손을 봐야 할 데가 많이 있다"며 피부 처짐과 비대칭 등 전반적인 얼굴 상태를 짚었다.

'터치미' 슈.

이후 슈는 꾸준한 관리를 받았고, 슈가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출연진들은 "S.E.S.가 돌아왔다"며 놀라움을 드러내 본방송을 향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과거 슈는 성형 의혹에 휩싸인 데 이어 지난 3월에는 레이저 시술 후 회복 과정을 적나라하게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슈는 시술 직후 붉어진 피부와 민낯을 과감하게 공개했으나, 누리꾼들의 반응이 이어지자 결국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기도 했다.

한편 1981년생인 슈는 지난 2012년 농구선수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사진=채널A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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