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신기 36.8도, 밤에 열대야 나타날듯
이아라 2025. 6. 30. 20:53
강원 동해안이 찜통 더위를 보이며
낮에는 폭염이
밤에는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늦 낮 최고기온은
삼척 신기가 36.8도로 가장 높고,
강릉 36.1도, 삼척 35.3도, 양양 35.0도 등
동해안 대부분 지역이 35도 안팎을 보였습니다.
지난 밤 사이 강릉에
세 번째 열대야가 기록된 가운데,
오늘 밤에도 동해안 일부 지역에
열대야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당분간 강원 동해안은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내륙과 산지에는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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