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엿보기] '나혼산' 소식좌 코드쿤스트, 요리 똥손 탈출기 결과는?

박정선 2022. 10. 7.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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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장보기와 요리에 도전하는 코드 쿤스트의 일상이 공개된다.

코드 쿤스트는 그동안 관찰해온 '나 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들의 일상에 자극받아 작지만 커다란 변화를 시도한다.

장 본 재료들로 본격 요리에 도전한 코드 쿤스트는 키가 전수한 가솔린 고구마와 토르티야 피자 만들기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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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7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장보기와 요리에 도전하는 코드 쿤스트의 일상이 공개된다.


ⓒMBC

코드 쿤스트는 그동안 관찰해온 ‘나 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들의 일상에 자극받아 작지만 커다란 변화를 시도한다. ‘맨몸 운동’의 달인인 배우 김지훈에게 영향을 받아 운동에 몰입하는가 하면,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을 지인들에게 대접하는 ‘요리 금손’ 무지개 회원들을 보며 자신 역시 지인들에게 직업 요리해 대접하고 싶은 마음으로 키에게 레시피 전수 SOS를 요청하고 장을 보는 등 업그레이드된 나를 위한 알찬 하루를 보낸다.


먼저 ‘소식좌’ 코드 쿤스트는 마트와 거리 좁히기에 도전한다. 고구마와 바나나를 사기 위해 걸어서 갔던 동네 마트가 아니라 차로 이동해 대형 마트에서 장을 보는 코드 쿤스트의 낯선 모습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무엇보다 현재 집으로 이사 온 지 2년 만에 대형 마트를 찾았다는 코드 쿤스트 어렵사리 장보기를 마친 후 후유증을 고백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장 본 재료들로 본격 요리에 도전한 코드 쿤스트는 키가 전수한 가솔린 고구마와 토르티야 피자 만들기에 도전한다. 그는 “나도 이제 요리사”라며 자신만만한 기세를 보이지만 곧 어설픈 재료 손질과 레시피를 소화하지 못하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해 완성될 요리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진다.


우당탕 요리를 마친 코드 쿤스트는 자신이 직접 요리한 토르티야 피자와 가솔린 고구마를 맛을 본 뒤 “먹기 아깝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오후 11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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