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도 않은 일로…" '흑백' 선경 롱게스트, 사이버불링 피해 여전히 ing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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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시즌1에 출연했던 한국계 미국인 선경 롱게스트 셰프가 여전히 사이버불링에 시달리고 있음을 털어놨다.
앞서 2024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하 '흑백요리사1')에 백수저 셰프로 출연한 선경 롱게스트는 2라운드 1대 1 흑백대전에서 승리한 후 3라운드 흑백 팀전에 출전했으나, 당시 최강록과의 갈등을 빚은 모습이 그려지면서 일부 네티즌들로부터 사이버 불링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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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흑백요리사' 시즌1에 출연했던 한국계 미국인 선경 롱게스트 셰프가 여전히 사이버불링에 시달리고 있음을 털어놨다.
선경 롱게스트는 최근 "1년이 지났고, 여전히 몇몇 사람들이 있지도 않은 일들을 가지고 자신의 인생을 낭비하고 있다"면서 "나는 파리에서 내 인생을 살고 있고, 당신들도 그러길 바란다. 이게 인생"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해당 영상에는 선경 롱게스트가 파리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2024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하 '흑백요리사1')에 백수저 셰프로 출연한 선경 롱게스트는 2라운드 1대 1 흑백대전에서 승리한 후 3라운드 흑백 팀전에 출전했으나, 당시 최강록과의 갈등을 빚은 모습이 그려지면서 일부 네티즌들로부터 사이버 불링 피해를 입었다.
이에 대해 그는 해당 악플들을 캡처하면서 "내가 한국인에게 사이버 폭력을 당할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안타깝게도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토로한 바 있다.
그가 이런 글을 올렸음에도, '흑백요리사2'에서 최강록이 우승을 하자 여전히 조롱성 댓글을 남기는 이들이 있었다.
때문에 다수의 네티즌들은 "죽을 죄를 지은 것도 아닌데 왜들 그러는지 모르겠다", "과몰입한 사람들이 너무 많은 듯", "그만 좀 괴롭혀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넷플릭스, 선경 롱게스트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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