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IQ, 日·中에 밀렸다… “일본 1위 중국 5위 한국 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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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평균 지능지수(IQ)가 일본인과 중국인의 평균 IQ에 못 미친다는 조사 결과가 주목받고 있다.
이 데이터는 2019년 한 연구기관의 보고서 내용을 인용한 것인데, 중국과 홍콩 언론이 '최근 데이터'라고 소개하면서 현지에서 화제가 됐다.
해당 결과는 '얼스터연구소'가 2019년 발간한 보고서 '국가의 지능'을 데이터베이스화한 것이다.
다만 국가별 평균 IQ 순위는 조사 기관에 따라 상당한 차이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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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평균 지능지수(IQ)가 일본인과 중국인의 평균 IQ에 못 미친다는 조사 결과가 주목받고 있다.
이 데이터는 2019년 한 연구기관의 보고서 내용을 인용한 것인데, 중국과 홍콩 언론이 ‘최근 데이터’라고 소개하면서 현지에서 화제가 됐다.
24일 세계인구리뷰(World Population Review)에 따르면 세계 평균 IQ 순위에서 일본이 106.48로 1위를 기록했다.
근소한 차이로 대만(106.47)이 2위, 싱가포르(105.89)가 3위에 올랐다.
홍콩(105.37)이 4위, 중국(104.10)이 5위, 한국(102.35)이 6위로 뒤를 이었다.
아시아 국가가 1~6위를 모두 석권한 것이다.

북한(98.82)도 22위에 이름을 올렸다.
독일(100.74)은 10위, 영국(99.12)은 20위, 미국(97.43)은 29위로 나왔다.
최하위인 199위에는 네팔(42.99)이 올랐다.
해당 결과는 ‘얼스터연구소’가 2019년 발간한 보고서 ‘국가의 지능’을 데이터베이스화한 것이다.
다만 국가별 평균 IQ 순위는 조사 기관에 따라 상당한 차이를 보인다.
핀란드 지능지수측정 웹사이트 월드와이드 아이큐테스트의 ‘2022년 글로벌 IQ 순위’에 따르면 평균 IQ 1위는 대만(116.07)이 기록했다.
일본(112.69)은 2위, 한국(111.36)은 4위, 중국은 10위권 밖이었다.
오주환 기자 johnn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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