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에 평생 벌 돈 다 벌고 은퇴한 전설의 그녀

24세에 전설이 된 그녀, 김연아의 ‘영앤리치’ 스토리

출처 - 김연아 sns

김연아는 피겨 스케이팅 인프라가 부족했던 국내 환경 속에서도 ISU 세계 랭킹 1위를 여러 차례 기록하며 세계 최정상의 선수로 우뚝 섰다.

특히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4년 연속 금메달을 거머쥐며 그랜드슬램을 달성, 한국 스포츠사에 길이 남을 업적을 세웠다.

그의 영향력은 스포츠계에만 그치지 않았다.

각종 광고계를 섭렵하며 ‘광고 여왕’으로 불릴 만큼 활약을 펼쳤고, 2009년 약 90억 원, 이후 매년 100억 원대 수입을 기록하는 등 경제적 성과도 이뤘다.

디올 엠버서더부터 럭셔리 신혼생활까지, 화려한 행보는 현재진행형

출처 - 김연아 sns

김연아는 디올의 엠버서더로도 활동하며 럭셔리 브랜드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결혼 후에는 한강 뷰가 보이는 고급 아파트에서의 일상도 화제가 됐으며, 그가 공유하는 삶의 모습은 매번 대중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연예인 못지않은 외모와 스타일로 각종 패션계에서도 주목받으며 ‘완성형 셀럽’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심플하지만 완벽한 조화, 김연아표 데일리룩 포인트

출처 - 김연아 sns

김연아는 루즈핏 화이트 셔츠에 연청 데님 팬츠를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단추를 자연스럽게 풀어 연출한 셔츠는 얼굴선을 더욱 돋보이게 했으며, 전체적인 스타일에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그녀의 블랙 헤어에는 골드 헤어핀을 포인트로 더해 사랑스러움과 단아함을 동시에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