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비스트 '인생 2막' 열리나…"컴백 준비 중, 소속사 설립도" (아형)[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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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세대 대세 아이돌 B1A4와 비스트(하이라이트)가 제 2의 막을 연다.
이어 김신영은 "그럼 비스트가 컴백 소식은 있냐"라고 물었고 이에 이기광은 "컴백은 차차 준비 중이다. 앨범이 나오면 콘서트도 할 예정이다. 현재 곡을 받고 있는데 50-60곡 정도 받고 있고 이제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라며 복귀의 신호탄을 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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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2.5세대 대세 아이돌 B1A4와 비스트(하이라이트)가 제 2의 막을 연다. 이들은 각각 소속사 설립과 컴백 준비 중인 소식을 알렸다.
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하이라이트 이기광, B1A4 산들,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씨스타 소유가 출연했다.

이날 하이라이트 이기광은 "원래 비스트 노래는 쓸 수 있었고 활동명은 쓸 수 없는 상태였는데 이제 합의가 잘 되어서 하이라이트와 비스트 이름을 둘다 쓸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비스트 또는 하이라이트로 아무거나 써도 되는데 비스트는 7년, 하이라이트는 9년을 썼다. 그래서 하이라이트로 그냥 쓰기로 결정을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신영은 "그럼 비스트가 컴백 소식은 있냐"라고 물었고 이에 이기광은 "컴백은 차차 준비 중이다. 앨범이 나오면 콘서트도 할 예정이다. 현재 곡을 받고 있는데 50-60곡 정도 받고 있고 이제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라며 복귀의 신호탄을 쏘기도 했다.

이어 B1A4 산들 역시 B1A4의 소식을 알렸다.
산들은 "최근 회사를 차렸다. 멤버들이랑 B1A4 컴퍼니를 차렸고 아직 사무실은 온전치는 않다"라며 긍정적인 소식을 밝혔다.
아직 완전한 사무실이 없다는 산들의 말에 이상민은 "그 회사가 문화콘텐츠 업종 등록은 되어 있냐, 자본금은 준비가 잘 되어있냐"리고 물으며 조언을 해주기도 했다.

산들은 최근 B1A4 컴백 소식을 알리며 "우리가 지난 4월 21일 컴백을 했고 앨범도 냈다. 곡 명은 '가위 바위 보'이다"라며 "많이 들어줬으면 좋겠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어느덧 10년이 훌쩍 넘은 B1A4의 연차에 산들은 "동업하면 안맞은 적도 있긴 했다. 근데 내가 중간역할이어서 중간에서 주로 조율을 했다. 그래서 그렇게 잘 해결을 했고 현재는 잘 지내고 있다"라며 멤버들의 훈훈한 사이를 밝히기도 했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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