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해외에서 진짜 재밌다며 별점 만점주고 난리난 이 드라마

디즈니 플러스 <만달로리안> 시즌 3, 마침내 오늘(8일) 공개!

뛰어난 스토리텔링과 혁신적인 콘텐츠로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는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만달로리안> 시즌 3가 오늘(8일) 오후 5시 1화 공개를 앞두고 캐릭터들의 압도적 매력과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만달로리안>은 최고의 현상금 사냥꾼 ‘딘 자린’과 포스를 다루는 신비로운 능력을 지닌 ‘그로구’가 다시 만나 모든 것이 시작된 그곳, 만달로어 행성으로 향하며 펼쳐지는 원대한 여정을 그린 이야기다. 

전 세계를 사로잡은 디즈니+ 최고의 오리지널 시리즈 <만달로리안> 시즌 3가 마침내 오늘(8일) 공개된다. 이와 함께 시즌 3를 이끌어갈 ‘딘 자린’ & ‘그로구’ 콤비와 ‘보 카탄’의 매력이 돋보이는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해 이들이 펼쳐 나갈 경이로운 여정에 대한 흥미를 더욱 증폭시킨다.

<만달로리안> 시즌 3는 공개되는 예고편마다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글로벌 최고 인기작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을 통해 ‘그로구’를 위해 헬멧을 벗은 ‘딘 자린’이 자신의 죄를 속죄하기 위해 ‘만달로어’ 행성으로 떠나게 되고, 이 과정에서 예측할 수 없는 위기와 모험을 마주하게 될 것을 암시하며 새 시즌을 기다린 모든 이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별 다섯 개 중에 다섯 개! 더 재미있고 흥미롭게 돌아온 최고의 시리즈! 가장 스릴있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가진 시즌(COMICBOOKMOVIE)"
<만달로리안>이 왜 계속 놀라운 작품인지 증명한 시즌(GEEKS OF COLOR)"
경외심을 불러일으키는 시각적 상상력(FILM COMPANION)"
모두가 꿈꿔왔던 순간에 도달했다(NPR)"

라는 해외 호평까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새롭게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 역시 이러한 스토리를 모두 담아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먼저 ‘딘 자린’의 품에 안긴 ‘그로구’의 모습을 통해 우주 최고 콤비의 재회와 이들이 다시 함께 떠나는 경이로운 여정을 예측할 수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흑광선검(Darksaber)’을 사이에 둔 ‘딘 자린’ & ‘그로구’ 콤비와 ‘보 카탄’의 모습은 이들 사이에 어떤 스토리가 펼쳐질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앞선 시즌에서 만달로어인 권력의 상징인 ‘흑광선검’의 존재가 드러나고, 새로운 만달로어인 세력으로 등장했던 ‘보 카탄’이 이를 차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했으나 결국 ‘딘 자린’이 차지하면서 새로운 갈등을 예고한 바, 이들이 이번 시즌에서 또 한 번 대립할지 아니면 서로 함께 힘을 모을지 관심이 쏠린다. 

<만달로리안>은 <아이언맨>, <아이언맨2>, <정글북>, <라이온 킹> 등 수많은 작품을 성공시키며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은 존 파브로 감독이 연출과 각본, 제작에 참여해 <스타워즈> 시리즈의 정신을 계승하면서도 독창적인 개성을 담아내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디즈니+ 최초의 오리지널 시리즈이다. 이번 <만달로리안> 시즌 3 역시 존 파브로가 다시 한번 각본과 제작에 참여하며 탄탄하게 시리즈를 이끌어간다. 

여기에 <쥬라기 월드> 시리즈로 국내 관객들에게 친숙한 배우 겸 감독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가 시즌 1, 2에 이어 다시 한번 연출을 맡아 황홀한 세계를 선보이며, <미나리>로 제78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외국어 영화상 등을 수상하며 세계를 놀라게 했던 정이삭 감독, <블랙 팬서> 레이첼 모리슨 촬영감독이 새롭게 연출자로 합류해 기대를 높인다. 또한 지난 시즌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쳤던 페드로 파스칼, 칼 웨더스 등의 반가운 배우들이 다시 뭉쳐 위대한 서사와 압도적인 스케일의 여정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이처럼 더욱 거대해진 스케일, 예측을 뛰어넘는 강렬한 스토리, 화려한 액션 등 모든 것이 업그레이드된 <만달로리안> 시즌 3는 오늘(8일)부터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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