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39kg' 뼈말라 체중 공개 "충격 받아 찌웠다"…팬 걱정 쇄도

오승현 기자 2026. 1. 8. 13:4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최예나.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가수 최예나가 자신의 몸무게를 밝혀 화제다.

최근 최예나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YENA(최예나) - 2025 AAA & ACON Behind | 지챠 너무 행복한 거 아니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최예나는 시상식 무대를 준비하는 일상을 공개, 스페셜 무대 비화를 전했다.

무대를 앞두고 메이크업을 받던 최예나는 반지를 껴보며 "손가락이 좀 얇아졌나 보다"라며 쏙 들어가는 반지 사이즈를 언급했다.

이어 그는 자신의 팔을 만지며 "그래도 살이 좀 많이 쪘다"고 밝혔고, 스태프는 "훨씬 낫다"며 맞장구를 쳤다.

"좀 찌니까 (나은가)"라는 최예나는 "제가 최근에 39kg까지 빠졌다. 너무 충격을 받아서 열심히 먹으면서 찌웠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예나는 "지금은 한 42kg에서 43kg 정도 나가고 있다. 살을 빼려고 뺀 건 아니었다. 왜 빠졌지. 그냥 갑자기 빠졌다"라고 덧붙이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최예나의 솔직한 몸무게 공개에 팬과 네티즌은 "내 초등학생 때 몸무게인데", "세상에서 1g도 사라지지 않았으면 좋겠어", "어디 아픈 게 아닌가 걱정 돼", "30kg대가 말이 돼?" 등의 반응을 보이며 걱정과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사진= 최예나 채널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