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발로란트' 라이엇 게임즈, 경복궁 관람 환경 개선 위해 무인발권기 5대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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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 게임즈가 경복궁 관람 환경 개선을 위해 무인발권기 5대를 후원했다.
18일 '리그 오브 레전드', '발로란트'의 개발·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한국 대표 조혁진)는 17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국가유산청과 관람 환경 개선을 위한 무인발권기 5대 기증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조혁진 라이엇 게임즈 한국 대표는 "경복궁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대표적인 문화유산이다"라며, "이번 무인발권기 기증이 관람객 편의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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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라이엇 게임즈가 경복궁 관람 환경 개선을 위해 무인발권기 5대를 후원했다.
18일 '리그 오브 레전드', '발로란트’의 개발·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한국 대표 조혁진)는 17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국가유산청과 관람 환경 개선을 위한 무인발권기 5대 기증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으로 경복궁 광화문 매표소에 설치된 노후 발권기가 최신 장비로 교체됐다. 경복궁 방문 인원은 2022년 338만 명, 2023년 557만 명, 2024년 644만 명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 관람객 증가로 무인발권기 사용 빈도가 늘어나면서 발권기 노후화 속도와 고장 발생률·유지 보수 비용이 늘어났다.
2024년 창덕궁 무인발권기 교체를 후원한 바 있는 라이엇 게임즈. 회사는 이번 장비 교체를 통해 발권 대기 시간을 단축하고 관람객 편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조혁진 라이엇 게임즈 한국 대표는 "경복궁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대표적인 문화유산이다"라며, "이번 무인발권기 기증이 관람객 편의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이러한 활동이 라이엇 게임즈의 게임을 사랑해 주시는 플레이어들의 성원 덕분에 가능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문화유산 보호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다짐했다.
한편, 라이엇 게임즈는 2012년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지킴이 협약을 맺은 이후, 국내외 국가유산 매입·환수, 왕실 유물과 궁궐의 보존·활용, 청소년 체험 교육 등을 후원해 왔다.
특히, 2025년에는 누적 기부금 100억 원을 달성했다. 이는 국가유산지킴이 후원 사업에 참가한 민간 기업 중 국내 최초로 100억 원을 넘긴 사례다.
사진 = 라이엇 게임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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