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 해명 "성형 한 군데도 안 했다…주사도 안 맞아" (짠한형)

조혜진 기자 2026. 4. 27.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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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한형' 뮤지가 자신을 둘러싼 뜻밖의 성형설을 해명했다.

이에 뮤지는 "(신동엽) 형이 기억나는지 모르겠는데, 어느 날 술을 마시고 있는데 형이 나한테 '너는 왜 이렇게 성형을 했냐'고 하더라"며 "난 성형을 한 게 한 군데도 없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뮤지는 "안 했다니까 '거짓말하지 말라'고 하더라"고 말을 이어갔고, 신동엽은 "나는 성형을 한 줄 알았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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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한형 뮤지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짠한형' 뮤지가 자신을 둘러싼 뜻밖의 성형설을 해명했다.

27일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배운 변태들의 귀환'이라는 제목으로 UV 유세윤, 뮤지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신동엽은 뮤지에 대한 아끼는 마음을 밝히며 한 일화를 전했다. 그는 "한 번 술 먹고 집에서 TV를 보는데 뮤지가 나오더라. 뮤지의 장점을 생각하다가 조금만 더 잘생겼으면 얼마나 더 좋았을까 했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에 뮤지는 "(신동엽) 형이 기억나는지 모르겠는데, 어느 날 술을 마시고 있는데 형이 나한테 '너는 왜 이렇게 성형을 했냐'고 하더라"며 "난 성형을 한 게 한 군데도 없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뮤지는 "안 했다니까 '거짓말하지 말라'고 하더라"고 말을 이어갔고, 신동엽은 "나는 성형을 한 줄 알았다"고 이야기했다. 그러자 유세윤도 "성형상이 있다"고 거들었다.

또 뮤지는 "댓글을 보면 제가 무슨 빵빵이 주사를 맞았냐는데 그런 것도 맞은 적이 없다. 화면에 비쳤을 때 조금 그런 느낌이 있나 보더라. 댓글은 제가 이미 성형한 사람으로 되어 있더라"며 "성형해서 이렇게 되면 그 병원 망한다"고 셀프 디스(?)해 유쾌하게 성형설을 해명했다.

사진=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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