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관리 실패" 과자 먹다가 살쪄서 공개 사과한 톱여배우

김혜수 SNS

배우 김혜수가 체중조절에 실패해 공개 사과해 주목받았습니다.

김혜수는 최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에 탐사보도팀장 오소룡으로 출연했습니다.

디즈니+

'트리거'는 악행을 일삼는 이들의 잘못을 드러내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취재 현장을 누비는 탐사보도 PD들 이야기를 담은 작품인데요.

최근 떠오르는 정성일, 주종혁 등과 호흡을 맞춘 김혜수는 "즐거운 현장이었다"면서 후배들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디즈니+

김혜수는 홍보 촬영 중 갑자기 "이번에 체중 관리를 못 했다. 미리 사과드린다"고 밝혀 놀라게 했는데요.

원래 과자를 좋아하지 않는 김혜수는 "정성일이 자꾸만 과자를 줘서 맛을 알게 됐다. 과자가 살이 엄청 찌더라. 건조하게 못생기게 살찐다"고 토로했습니다.

유튜브 피디씨

김혜수는 "나 그렇게 못생기게 살찐 건 처음이었다. 화면 보고 나도 충격받았다"고 너스레를 떨며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죠.

김혜수의 과자 전도사였던 정성일은 "누나가 촬영장 소품 과자를 다 먹더라. 나중에는 계속 먹어서 치웠다"고 증언했는데요.

유튜브 피디씨

차 안에서 촬영할 때 김혜수가 과자를 계속 먹자 정성일이 "누나 그만 먹어요"라고 말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촬영이 회차 순으로 진행되지 않는 관계로 비주얼 연결이 튄다고 고백했습니다. 일부 시청자들은 "배우들이 살쪘다가 빠졌다가 한다"고 지적해 웃음을 안겼죠.

김혜수 SNS

김혜수와 마찬가지로 체중조절에 실패한 정성일은 "회차가 뒤로 갈수록 점점 불고, 5화부터 부유해진다. 엔딩가면 퉁퉁한 모습을 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혜수는 '트리거' 배우, 제작진과 라이어 게임을 하다가 밤을 지새울 정도로 돈독한 관계를 자랑했는데요.

김혜수 SNS

1985년 데뷔 후 데뷔 40년간 최고의 모습만을 보여준 54세 김혜수. '트리거'에 이어 '시그널2' 공개를 앞둔 그녀의 활약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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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앤건 = 글: 김은정]


첫눈에 반했다면서..실제로 만났더니 못 알아보고 인사도 무시한 훈남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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