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변경→새출발' XD, 아시아 투어 돌입 "다시 뭉치기까지 힘든 순간 많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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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XD(엑스디)가 데뷔 첫 아시아 투어를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XD는 국내 쇼케이스와 대만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일본 오사카와 도쿄, 그리고 서울 공연으로 국내외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아시아 투어는 XD에게 있어 데뷔 이후 글로벌 팬들과 만나는 첫 번째 투어이자 다시금 뭉친 이들의 새로운 도약이라는 깊은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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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보이그룹 XD(엑스디)가 데뷔 첫 아시아 투어를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XD는 국내 쇼케이스와 대만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일본 오사카와 도쿄, 그리고 서울 공연으로 국내외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 30일 XEED(씨드)라는 이름에서 XD로 팀명을 바꾼 후 새 싱글 ‘Wished(위시드)’를 발표한 XD는 같은 날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통해 오랜 시간 그들을 기다려준 국내 팬들과 감동의 인사를 나눴다.
이어 지난달 28일 대만으로 향한 XD는 따뜻한 환대와 진심 어린 교감 속 팬미팅을 개최, 최선을 다해 멋진 무대와 대화를 나누며 큰 여운을 안겼다.

XD는 일본으로 건너가 오는 25일과 26일 오사카, 29일부터 8월 3일까지 도쿄에서 팬미팅을 이어간다. 각 도시에서 펼쳐질 무대는 XD의 진솔한 음악과 메시지를 기다려온 일본 팬들에게도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8월 9일 서울에서 아시아 투어의 피날레 무대를 장식한다. 이번 아시아 투어는 XD에게 있어 데뷔 이후 글로벌 팬들과 만나는 첫 번째 투어이자 다시금 뭉친 이들의 새로운 도약이라는 깊은 의미를 담고 있다.
XD는 “다섯 멤버가 다시 뭉칠 수 있는 날이 오기까지 힘든 순간들이 많았다. 하지만 멤버들과 팬분들 모두 잘 이겨냈고, 오늘 이 자리에 설 수 있어 정말 감사한 마음이다”라며 “이번 투어를 통해 각국 팬 여러분들과 직접 마주하며 진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어가겠다. 우리를 기다려 주신 팬들에게 좋은 무대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XD는 기존 그룹 XEED의 도하, 슌, 재민, 바오, 유오가 새로운 팀명으로 재정비해 재탄생한 그룹이다. 직접 XDREAM(엑스드림)이라는 회사를 설립해 활동하고 있다.
사진 = 내츄럴리뮤직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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