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이어가 5개라도' 여전히 배고픈 모드리치 "우승으로 시즌 시작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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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모드리치는 여전히 배가 고프다.
모드리치는 "레알은 아주 좋은 스쿼드를 갖추고 있고, 좋은 시즌을 보낼 준비가 되어 있다. 매 시즌 그러했듯이 모든 것을 쏟을 것이다. 모든 대회가 우리에게 중요하다. 다시 한번 우승을 위해 왔고, 가장 훌륭한 시즌 출발을 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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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 유현태 기자= 루카 모드리치는 여전히 배가 고프다. 레알마드리드에서 계속해서 우승하겠다는 열망을 나타냈다.
11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핀란드 헬싱키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2-2023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에서 레알마드리드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가 맞대결을 펼친다. 2021-2022시즌 각각 UEFA 챔피언스리그와 유로파리그 우승을 차지한 두 팀이 새로운 시즌의 서막을 장식할 예정이다.
챔피언들끼리 만나 치르는 단판 승부다. 시즌 시작을 알리는 이벤트성 대회이기도 하지만, 모드리치는 또 하나의 트로피를 들어 올리겠다며 각오를 다지고 있다.
9일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모드리치는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하기까지 힘들지만 특별한 여정이었다. 슈퍼컵 우승에 대해 기대가 크고, 몸이 근질거리고 있다. 모든 것을 쏟을 것이고, 그게 피치에서 나타나길 바란다"면서 슈퍼컵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슈퍼컵 우승에 대한 열망도 나타냈다. 모드리치는 "레알은 아주 좋은 스쿼드를 갖추고 있고, 좋은 시즌을 보낼 준비가 되어 있다. 매 시즌 그러했듯이 모든 것을 쏟을 것이다. 모든 대회가 우리에게 중요하다. 다시 한번 우승을 위해 왔고, 가장 훌륭한 시즌 출발을 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모드리치는 2014년, 2016년, 2017년 3차례 슈퍼컵 우승을 경험했다. 모두 레알에서 챔피언스리그 우승한 뒤 나선 대회였다. 2018년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2-4로 패한 경험도 있다.
모드리치는 다음 달이면 37세가 된다. 하지만 여전히 활발히 피치를 누비고 있고, 레알에서 주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모드리치는 "이런 수준에서 경기를 잘 치르려면 열심히 훈련해야 하고, 경기장 안팎에서 축구 선수로서의 삶에 자신을 바쳐야 한다. 바로 우리들이 하고 있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시즌 맹활약한 동료 카림 벤제마에 대한 기대감도 덧붙였다. 모드리치는 "내가 팀에 처음 합류해서 훈련하고 벤제마와 함게 뛰기 시작했던 때가 기억난다. 벤제마가 특별한 유형의 선수란 걸 깨달았다. 그는 대단한 재능을 가지고 있고, 사람들이 이제 그 사실을 알아봐줘서 기쁘다. 장점 가운데 한 가지만 짚어낸다면 그것은 벤제마의 득점력이다. 내게 부족한 점이기도 하다"고 칭찬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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