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오세훈 미등록 사태 와중에 출마 선언한 이상규, 주선한 김민전

남소연 2026. 3. 9.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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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규 국민의힘 성북을 당협위원장(오른쪽)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서울시장 출마 선언을 하기 앞서 회견장을 예약해 준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과 대화하고 있다.

당 지도부의 노선 변경을 요구해 온 오세훈 서울시장이 선거 후보 미등록이라는 배수진을 쳤다.

현재까지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나선 사람은 윤희숙 전 국민의힘 의원과 이상규 국민의힘 성북을 당협위원장, 두 명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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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소연 기자]

▲ [오마이포토] 오세훈 미등록 사태 와중에 출마 선언한 이상규, 주선한 김민전 
ⓒ 남소연

이상규 국민의힘 성북을 당협위원장(오른쪽)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서울시장 출마 선언을 하기 앞서 회견장을 예약해 준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과 대화하고 있다.

당 지도부의 노선 변경을 요구해 온 오세훈 서울시장이 선거 후보 미등록이라는 배수진을 쳤다. 오 시장은 국민의힘 광역단체장 후보 공천 신청 마감 시한인 8일 오후 6시까지 후보 공천 신청을 하지 않았다. 이어 당 공관위가 오후 10시까지로 접수기간을 한 차례 연장했으나, 이에도 응하지 않았다.

현재까지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나선 사람은 윤희숙 전 국민의힘 의원과 이상규 국민의힘 성북을 당협위원장, 두 명 뿐이다.
▲ 오세훈 미등록 사태 와중에 출마 선언한 이상규 이상규 국민의힘 성북을 당협위원장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서울시장 출마 선언을 하고 있다.
ⓒ 남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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