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노력 끝에 결국 성공한 가수, 오늘은 한초임을 소개해 드릴게요.
한초임은 2021년 TV조선 트로트 서바이벌 ‘내일은 미스트롯 2’ TOP20위 안에 이름을 올리며 인기를 끌기 시작했죠.

이후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FC 불나방’ 팀에 합류해 많은 시청자에게 얼굴을 알린 그녀인데요.
사실 더욱 화려한 과거가 숨어있습니다.

한초임은 2013년에 엠넷 ‘댄싱9’에 출연했고, 2018년에는 연애 프로그램 ‘러브캐처’에서 최종 커플 매칭에 성공하기도 했어요.
같은해 ‘카밀라’라는 이름의 걸그룹으로 데뷔했지만, 1년 만에 해체 소식을 알렸죠.
그 후 여러분이 아는, 지금의 ‘한초임’이 되어 돌아온 거예요.
연예계를 전부 겪고 돌아온 그녀의 일상 패션도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실패할 수 없는 조합. 화이트+데님이에요.
모든 남심을 저격할 것 같은 슬림핏으로 장점을 부각시켰죠. 허리를 잡아주는 디자인이 단점도 보완해요.
디테일이 많은 가방으로 ‘힙’도 놓치지 않았네요.


이번엔 오버핏 패션. 귀여운 느낌을 업! 시키는 선택이에요.
다양한 색의 스트라이프 패턴과 카라의 매치가 러블리 그 자체.
여기에 발랄한 스커트가 화룡점정이네요. 가볍게 흘러내리는 쉬폰이라 부담은 없어요.

패셔니스타라면 한 번쯤 시도해봐야 할 청청 코디.
이번에도 역시 딱 붙는 핏으로 몸매를 강조했어요. 이너는 시선을 뺏지 않도록.
데님 버튼 탑은 어떤 룩에 걸쳐도 잘 어울리는 의외의 아이템이에요. 다음 여름엔 함께 시도해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