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 '봄동' 유행 탑승 실패했다…"봄동 비빔밥? 어제 처음 들어봐" (김영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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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이 "봄동비빔밥을 어제 처음들었다"고 밝혀 '봄동' 유행 탑승에 실패했다.
김영옥은 "두쫀쿠를 먹어봤다. 근데 완전 모래사장에서 모래 한 줌 먹는 기분이다"라며 두쫀쿠를 먹어봤다는 사실을 밝혀 아이린을 놀라게 했다.
아이린은 이어 "근데, 이제 두쫀쿠가 가고 봄동 비빔밥이 오지 않았냐. 근데 봄동 비빔밥을 어제 처음 들었다"고 말해 스튜디오의 놀라움과 폭소를 자아냈다.
한참 뒤쳐진 유행에 아이린은 민망해했고, 김영옥에 "봄동 비빔밥 드셔보셨냐"고 묻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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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아이린이 "봄동비빔밥을 어제 처음들었다"고 밝혀 '봄동' 유행 탑승에 실패했다.
지난 25일 김영옥의 유튜브 채널에 '두쫀쿠, 봄동비빔밥 다음은 무조건 아(이린)x할(머니) : 월간 할머니집 EP.01'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영옥은 '레드벨벳' 아일릿을 초대, 두 사람은 함께 요리를 했고, 같이 만든 음식을 즐기며 대화를 나눴다.

김영옥은 아이린에 "요새 행사를 다니냐", "앨범 준비를 하고 있냐"며 근황에 대해 물었고, 아이린은 "이번 달 말에 신곡이 나온다"며 근황을 밝혔다.
이후 식사가 끝난 후 디저트를 즐기는 상황, 두 사람은 '두쫀쿠'를 언급했다.
김영옥은 "두쫀쿠를 먹어봤다. 근데 완전 모래사장에서 모래 한 줌 먹는 기분이다"라며 두쫀쿠를 먹어봤다는 사실을 밝혀 아이린을 놀라게 했다.

아이린은 이어 "근데, 이제 두쫀쿠가 가고 봄동 비빔밥이 오지 않았냐. 근데 봄동 비빔밥을 어제 처음 들었다"고 말해 스튜디오의 놀라움과 폭소를 자아냈다.
한참 뒤쳐진 유행에 아이린은 민망해했고, 김영옥에 "봄동 비빔밥 드셔보셨냐"고 묻기도. 김영옥은 다시 한번 "먹어봤다"고 밝혀 아이린은 충격에 빠졌다.

이후에도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영옥은 "나이차이가 54살이나 된다. 내가 37년생이고 아이린이 91년생이다"라며 놀라기도.
또 김영옥은 아이린에 "결혼 같은 것도 생각할 것 아니냐"는 질문을 했고, 아이린은 적잖이 당황했다.
아이린은 "언젠가는 하겠지만, 지금 당장은"이라며 망설였고, 이에 김영옥은 "언젠가는? 가임 문제가 있는데"라며 돌직구를 던져 아이린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김영옥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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