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23년 12월.
'나홀로 집에' 시리즈의
주인공 케빈 역으로 유명한
맥컬리 컬킨이 헐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입성했는데요.

그 자리에 나홀로 집에서
케빈 엄마의 역을 맡은
캐서린 오하라 배우가 깜짝 등장했어요.


어렸을 때 나홀로 집에
안보신분들 없죠?ㅋㅋ
우리가 알고 있던 그 케빈이
맥컬리 컬킨인데요.
넘귀여워...ㅠㅠㅠ

전설적인 시리즈의 모자가
약 20년 만에 상봉하는
큰 사건이어서 현장은
눈물바다가 되었다고...ㅠ_ㅠ
가슴 깊은 곳에 깃들어있던
추억 한 페이지가
눈앞에 짠하고 펼쳐진 거니까요.

이날 맥컬리 컬킨은
헐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입성하는 스페셜한 행사인 만큼
블랙 수트 셋업과 화이트 셔츠
그리고 구두로 정석적인 포멀룩을
연출해 주었어요.
귀염둥이 케빈이 이렇게 커서
남자답게 수트 입고있는 모습을 보니
비현실적이까지 함.. ㅋㅋㅋ

한 때 컬킨이 안 좋은 길로 빠졌다는
루머가 돌기도 했으나
전부 근거 없는 거짓 뉴스였다는 거~
이날의 근황을 보니
어렸을적 귀엽고 순둥순둥한 느낌
그대로 남아있더라고요! +_+
수트핏도 너무 잘받고
깔끔하게 넘긴 포마드 헤어스타일도
어울렸다보니 괜히 헐리우드스타가
아니구나 실감할 수 있었는데요.

어렸을적 모습 가져와봤는데
다들 한번쯤은 보신 적 있을 듯?
비디오로도 보고
공휴일에 티비에서
틀어줄 때도 보고
정말 질리도록 봤던
나홀로집에 시리즈인데요.
케빈이 너무 귀엽고 똘똘해서
친구 하고 싶다는 생각도 해봤었음!
ㅋㅋㅋㅋ

엄마 오하라는 케빈에게 축하를
건냈는데요.
나홀로 집에는 과거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대표적인
작품일 것이며, 그 중심엔 '케빈'을 완벽하게 연기한 맥컬리가 있었고 그 덕분에 우리는 특별한 모험을 할 수 있었다고..

또한 맥컬리를 향해
"맥컬리, 너의 연기는 그냥 너무나 자연스러워서 우리가 마치 진짜 케빈이라 불리는 어린 소년이 사는 집에 침입해서 영화를 찍는 것 같은 기분까지
들었던 것 같아"
라고 말해주었어요.

10살밖에 안됐던 소년이
당시 헐리우드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아이면서 세계적인 슈퍼스타,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불렸는데요.
그런 부담되는 상황에서도
꿋꿋하게 살아남은 맥컬리에게
축복이 가득하길 빈다는 오하라의
연설도 감동적이었음..ㅠ_ㅠ

축하가 끝나자 맥컬리는
감동의 눈물을 흘렸으며
"엄마 고맙다"라고 했고
오하라는 "오, 내 사랑하는 아가"라고
받아줬다고하는 전설의 사건ㅠ_ㅠ
다시 가져와봤는데
흥미롭게 보셨길바라요.
그럼 안녕!+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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