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5' 김민지 "욕 내가 제일 많이 먹어" 솔직 고백 (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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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가 '솔로지옥' 방송 중 자신이 제일 욕을 많이 먹었다고 털어놨다.
이날 '고니'에는 솔로지옥 멤버 김고은, 박희선, 김민지, 이성훈 네 사람이 함께 모였다.
고은은 "뉴욕에서 나를 많이 알아봤다. 차타고 지나가는데 나한테 '고은'이러면서 말 걸고 가더라. 근데 그 때가 한창 방송이 끝날 때였는데, 내가 한창 욕먹을 때였다"며 웃픈 사연을 공개했다.
이 말을 듣던 민지는 "욕은 내가 제일 많이 먹었다"며 솔로지옥 방송 후 여론을 의식하는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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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민지가 '솔로지옥' 방송 중 자신이 제일 욕을 많이 먹었다고 털어놨다.
15일 김고은 유튜브 '고니'에 "고니 근황 몰아보기 : 가족여행, 축구 관람, 솔지멤버 모임"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고니'에는 솔로지옥 멤버 김고은, 박희선, 김민지, 이성훈 네 사람이 함께 모였다. 네 사람은 성훈의 전참시 촬영으로 함께 모였다고 밝혔다. 카페에 모인 네 사람은 이후 '솔로지옥'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기 시작했다.

성훈은 먼저 "방송 나가고 나서 걸어 다니면 다들 좀 알아보지 않냐"고 운을뗐다. 고은은 "뉴욕에서 나를 많이 알아봤다. 차타고 지나가는데 나한테 '고은'이러면서 말 걸고 가더라. 근데 그 때가 한창 방송이 끝날 때였는데, 내가 한창 욕먹을 때였다"며 웃픈 사연을 공개했다. 이 말을 듣던 민지는 "욕은 내가 제일 많이 먹었다"며 솔로지옥 방송 후 여론을 의식하는 듯 했다.

하지만 이 말을 듣던 성훈이 "다 조용히 해줄래"라고 받아치며 자신이 제일 욕을 많이 먹었다는 것을 암묵적으로 표현하자 네 사람은 폭소했다. 이어 민지는 "여기서 욕 안 먹은 사람은 한 명(희선)밖에 없다"고 말했고 고은은 "희선이는 잘했으니까"라고 희선을 옹호했다.

이후 성훈은 고은과의 관계도 언급했다. "고은이와 나마저도 사람들이 이상하게 본다. 우리 잘 지낸다"며 두 사람의 사이를 해명하기도 했다. 민지는 "고은이는 누구랑 붙어다니면 오해받고 그러는데, 나랑 성훈이는 같이 다녀도 오해를 안받아서 진짜 부럽다. 근데 둘이 썸타냐?"고 고은과 성훈에게 물었고, 고은은 "타겠냐고"라고 발끈하기도.

이야기가 끝난 후 네 사람은 함께 자칭 '천국도'에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여자들은 함께 릴스 영상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이를 성훈이 체크해주며 훈훈한 모습을 자아냈다.
사진 = 김고은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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